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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ray

120 2007/10/01 21:50



maria taylor - small part of me

































































































503cx

가까움에도 자주 찾지는 않았던 곳을
거의 이년만에 다시.
다행이도 빛이 너무 좋아서, 부족한 준비에도 셔터를 누를 간격이 생겼고
사실 스캔된 가상의 파일보다는 필름 원본이,
필름의 원본 보다는 내 눈으로 들여다 본 파인더 안의 풍경이 더.
가을은 이렇게 다시 오려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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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 2007/10/01 23:39 수정 | 삭제 | 댓글

    This is the piece de resistance!

    • rrison 2007/10/01 23:53 수정 | 삭제

      웅..개김의 결과물이라고 하면 너무 욕되는 표현일까...아..이런 말 하면 안되지..순교하신 분들한테..

    • jay 2007/10/02 00:59 수정 | 삭제

      사전찾아보셈 ㅋㅋㅋ

    • rrison 2007/10/02 09:44 수정 | 삭제

      ㅋㅋㅋㅋ 우워워 영어 잘하는 공대생!..사전 찾아봤어..전혀 의외의 단어가..대체 못하는게 머냐..우루후루즈와 홀가의 소중함을 모르는거 빼고는!

  2. 딸기뿡이 2007/10/01 23:41 수정 | 삭제 | 댓글

    저기 묘지 위치 들었는데 까먹어버렸어요.
    저기 묘지에 적힌 글들 읽으면서 데이트하면 두 시간이 훌쩍 간다는(우스갯소리로) 소리에 하도 웃어서 헤헤.

    • rrison 2007/10/01 23:52 수정 | 삭제

      합정역에서 금방이에요^^ 안내표지도 있구요..사실 저 안에 들어가 있으면, 제가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무언가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아요. 때로는 숙연해지기도(?)

  3. 기렬 2007/10/05 16:28 수정 | 삭제 | 댓글

    다음에 저도 한번 찾아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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