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 + summilux 35mm
한참만에, 대부분 나이 서른이 넘어 다시 모인 우리 넷.
어디서 어떻게 살더라도 나의 즐거웠던 이십대는
당신들 덕분인걸
항상 생각할때마다 고마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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