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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散步 08

135 2007/08/08 23:40



fiona apple - across the universe




































































































잡지에서나 보던 메이드카페 소녀들은 무척 발랄했다.내가 카메라를 들이대기 전 까지는..
아마 내가 아키하바라 오타쿠 쯤으로 보였나보다.(전차남도 아닌걸 -_-)
아키하바라에 간 김에 총 4층으로 된 AV 비디오 판매점도 들러본다.
층별로 주제가 조금씩 다르긴 한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너무나 다양한 제품들의 진열에 한없이 부럽기도..
아메야코쵸에서는 라면집에 들러 허기를 해결했는데,
무지무지 맵다고 선전하는 라면이 너구리 순한맛이 생각날 만큼 안매워서 조금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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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훵큐 2007/08/10 00:11 수정 | 삭제 | 댓글

    동경산보!시리즈 쭉쭉쭉...쭉쭉쭉~~ 부탁합니다.ㅋ
    좋아요!

  2. 비밀방문자 2007/08/13 00:35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rison 2007/08/13 09:19 수정 | 삭제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항상.. 머 마음이 평온하다면 그게 오히려 미친거겠지만, 일단 짜증나는대로 행동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어서 조금씩 이런저런 생각을 정리 중이에요^^
      편하게 놀러 갈께요..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먹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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