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에서나 보던 메이드카페 소녀들은 무척 발랄했다.내가 카메라를 들이대기 전 까지는..
아마 내가 아키하바라 오타쿠 쯤으로 보였나보다.(전차남도 아닌걸 -_-)
아키하바라에 간 김에 총 4층으로 된 AV 비디오 판매점도 들러본다.
층별로 주제가 조금씩 다르긴 한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너무나 다양한 제품들의 진열에 한없이 부럽기도..
아메야코쵸에서는 라면집에 들러 허기를 해결했는데,
무지무지 맵다고 선전하는 라면이 너구리 순한맛이 생각날 만큼 안매워서 조금은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