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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memories 2007/07/30 22:50



김성호 - 김성호의 회상










가끔은 미치도록 어제같은 사진이 한장 쯤은 있다.
이 사진을 찍고, 스캔을 해 놓고도 인화물 한장 건네지 못했던게
이제와선 마음의 짐이 되곤 한다.
언제든 건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건
그땐 정말 거기까지가 나였기 때문이었나보다.
거기까지만 우리였나보다.

2005년 11월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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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5 15:20 수정 | 삭제 | 댓글

    그러게....

    • rrison 2007/08/06 11:42 수정 | 삭제

      그러게^^ 세월이란 참 돌아보면 금방인게..너와 나의 뱃살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

  2. ALEX 2007/08/16 20:03 수정 | 삭제 | 댓글

    윽. 마음아픈 사진이로구만요...(그나저나 나도 저런 배경으로 저런 사진찍고 싶어효!)

    • rrison 2007/08/17 22:54 수정 | 삭제

      흐하하..일단 미국엘 가셔서..아무 공원이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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