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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散步 05

travel 07 1, 2007 22:29



thomas cook - 내 모습































































































































































































머 딱히 그러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숙소가 있는 동네 역시 그렇고 그런 동네
카메라를 짊어지고 틈나는 대로 골목을 돌아다녔다.
아침 일찍, 그리고 해가 거의 떨어질 무렵의 그곳은
실질적으로 사진놀이로 주어진 시간이 꼴랑 3일밖에 없었던 나에게
유일한 피사체가 되어준 동네.
카메이도의 골목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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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1, 2007 22:29 07 1, 20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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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훵큐 2007年 07月 01日 23時 14分 수정 | 삭제 | 댓글

    속속 올라오니 속이 시원합니다.ㅋ
    사진좋네

    • rrison 2007年 07月 02日 11時 11分 수정 | 삭제

      흐흐..그나저나 포익 렌즈는 언제 빌려줄까..

  2. ANGEL 2007年 07月 03日 12時 46分 수정 | 삭제 | 댓글

    횡단보도 하얀 가로줄이 꽉찬 그 긴 사진 완전 기가 막히는군... 어지러...
    미술학원가면 한장 가득히 가로줄 세로줄을 쓰게 하는 것처럼 말야.

    일본영화 잘 안보지만 그래도 몇개 본 일본영화의 골목을 보는 것 같구만...

    • rrison 2007年 07月 04日 12時 49分 수정 | 삭제

      웅 깨끗하고 조용한 골목을 마주치면, 마치 영화 세트장에 있는 듯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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