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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기운

people 06 16, 2009 00:24



priscilla ahn - lullaby








rb67 / 127mm / epr

친구중엔 그래.
처음 만나서부터 좋아 죽는 이가 있는가 하면
시간을 같이 할 수록 더 좋아지는 이가 있는데
이친구는 뒤쪽에 해당돼.
아게하, 우울증, 김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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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6, 2009 00:24 06 16, 20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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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alto 2009年 06月 16日 01時 33分 수정 | 삭제 | 댓글

    아 형의 인물사진들을 보면 제가 비록 못뵌 분들이라도 이런 느낌을 주시는 분들겠구나 싶은 사진들이있어요

    그건 정말 그 사진의 모델을 형이 100%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을 동감하면서 찍으신거 같은 느낌입니다.

    바로 이사진 처럼요!ㅎㅎ

    +저도 언젠가 그런 사진이 찍고 싶습니다.ㅜ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22分 수정 | 삭제

      아놔..당장에라도 찍을 수 있을껄 ㅋㅋㅋㅋㅋ
      그냥 오래된 친구라 찍기 편한 점은 있어..

      돈주고 아가씨 사다가 세워놓고 찍는거보다는 ㅋㅋㅋㅋ

  2. ANGEL 2009年 06月 16日 10時 30分 수정 | 삭제 | 댓글

    아가씨 사다가 ㅋㅋㅋ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34分 수정 | 삭제

      ㅇㅇ 사다가 찍는 분들..(새끼들..이라고 썼다가 지웠음..블로그 품격을 위해) 그닥이야..우리 취향엔 ㅋㅋㅋ

  3. 2009年 07月 13日 08時 05分 수정 | 삭제 | 댓글

    아게하.우울증,김윤하..and 울쯩

  4. 2009年 08月 16日 13時 49分 수정 | 삭제 | 댓글

    이제 다 컸다.울쯩

    • rrison 2009年 08月 17日 21時 38分 수정 | 삭제

      응 이제 시집가도 된다..명확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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