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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 남는 장사

people 06 12, 2009 00:10



olivia newtonjohn - summer nights






































F2as / nikkor35mm F1.4 / delta400 +2push / xtol 1:3

상큼한 성인이를 만났던 날이자
너무나 오랜만에 민을 만났던 날

사랑스러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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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12, 2009 00:10 06 12, 20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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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alto 2009年 06月 12日 00時 29分 수정 | 삭제 | 댓글

    하하하 형 "상큼한 성인이"....;;;
    의미심장한 제목과 분위기 있는 사진이 좋아요..ㅋㅋ

    몬가 사진찍기전에 노출계를 얼굴에 한번씩 대주던 형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언제나 처럼 오늘도 저는 한잔하고 간장선생을 받아서 볼까 말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아 저녁에 비도 오는데 잘들어가셨어요?

    • rrison 2009年 06月 12日 01時 22分 수정 | 삭제

      아..우리 성인이!
      어제 막걸리 같이 못마셔서 너무 아쉬웠다..정말..

      자본주의의 돼지로 살아가고 있는 처지라..이해해줘야해 ㅠ.ㅠ

      떠나기전에 술 맘껏 마시고..조만간 다시 민과 셋이 조우하자구!!

      글구 웅 비오기 전에 들어왔어 난^^

  2. 브람스 2009年 06月 12日 08時 34分 수정 | 삭제 | 댓글

    밤의 분위기를 참 잘살리셨네요.^^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23分 수정 | 삭제

      안녕하세요^^ 사실 촬영시 노출이 정확하지 않아서 현상과정에서 살리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브람스님의 사진에 비하면..ㅠㅠ

  3. 2009年 06月 12日 13時 12分 수정 | 삭제 | 댓글

    이뿌게 찍어줘서 고마워 ㅋ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23分 수정 | 삭제

      그래..성인이를 이쁘게 찍어줘서 고맙다는거지? ㅋㅋㅋ

  4. rapanui9 2009年 06月 13日 00時 40分 수정 | 삭제 | 댓글

    나도 껴줘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24分 수정 | 삭제

      언제나 우리들은, 니가 끼는 것에 대한 뭐 그닥 안좋은 감정은 없다.
      그러나, 뭐 어쩌겠냐. 니 처지가 그러한 것을

  5. 2009年 06月 13日 01時 44分 수정 | 삭제 | 댓글

    주변에 이런 선남 선녀가 있다니 놀랍군요; 오빠 주변엔 외모가 특별히 우월한 분들이 많은듯..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25分 수정 | 삭제

      원래 이쁜 애들이 못생긴 애들 달고 다니자나..
      난 단지 매달려 갈 뿐.

  6. 윤도김 2009年 06月 25日 11時 18分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 잘보고 갑나다 ~~^^

    사진 좋은데요~~^^

  7. 2009年 08月 16日 13時 50分 수정 | 삭제 | 댓글

    오랜만이지만 여전히 이쁘시네요

    • rrison 2009年 08月 17日 21時 39分 수정 | 삭제

      ㅋㅋㅋㅋ 응 단순 관람자의 입장에서도 여전히 민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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