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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 크레모아 - 5월 23일




로큰롤 크레모아 - 6월 06일


디지게 게을러서 역시나 한참을 건너 뛰고 업로드합니다. -_-
당췌 큐시트조차 기억나지 않는 이 노쇠함으로...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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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7, 2009 23:33 06 7, 20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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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年 06月 08日 00時 01分 수정 | 삭제 | 댓글

    일요일밤을 적셔주는 젖절한 포스팅

    • rrison 2009年 06月 08日 00時 05分 수정 | 삭제

      ㅋㅋㅋㅋ
      언제나 구구젖절히 젖절한 당신.

  2. rapanui9 2009年 06月 09日 03時 47分 수정 | 삭제 | 댓글

    디지게.... ㅋㅋㅋ
    워낙 맥으로만 들어와서 음악이 안나왔는데, 회사랩탑이라 갑자기 목소리가 튀어나와서 깜짝 놀랬다. 아...난 지금 마라톤 미팅들 사이에 낀 한시간 휴식동안 호텔로 혼자 몰래 숨어들어와서 인터넷을 한다. 우헤헤.

    • rrison 2009年 06月 12日 01時 34分 수정 | 삭제

      고생이 많다..미국에서..
      하지만 슈가레이 레나드를 직접 만난 것 만으로도 넌 남는 장사 한거야...

  3. 성냥 2009年 06月 10日 23時 12分 수정 | 삭제 | 댓글

    고마워요 DJ님 ㅋㅋ

    • rrison 2009年 06月 12日 01時 24分 수정 | 삭제

      아..별말씀을..
      드럼질 잘 배우셔!

  4. 비밀방문자 2009年 06月 16日 10時 04分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rison 2009年 06月 16日 10時 28分 수정 | 삭제

      ㅎㅎ 그래. 너도 잘 지내지? 사실 머 내가 언제 열정이라는게 있기나 했었냐...

      나도 궁금한게 참 많구나. 니 말대로 밥을 먹자!

      그리고 니가 들으면 깜짝 놀랄만한 일도 있다..

  5. 비밀방문자 2009年 06月 17日 23時 47分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rison 2009年 06月 18日 09時 36分 수정 | 삭제

      아니..머 그렇게 임팩트 강한 건 아니고..그냥 살짝 의외라는 반응 정도겠지? ㅎㅎㅎ
      좋아..그럼 이제 날을 잡자. 일단 만나봐서 수입이 많은 쪽이 밥을 사면 되고...(난 가난하니까 은근한 이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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