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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 잘가오






























































f2 / 400cn / apx400

사실, 카메라 꺼내기가 쉽진 않았다.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사진기를 가방에서 꺼내는거 조차 사치스럽더라.

3일을 갔었지만, 마지막 날에야 대충 몇컷 찍고 말았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지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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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7, 2009 00:52 06 7, 20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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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alto 2009年 06月 07日 02時 20分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갔었는데. 참 , 참 슬픕니다.

    • rrison 2009年 06月 08日 00時 06分 수정 | 삭제

      응^^ 참 슬픈 현실.
      우리가 바꿔가야지..결단코

  2. rapanui9 2009年 06月 07日 02時 38分 수정 | 삭제 | 댓글

    가슴이 턱, 하고 막히네

    • rrison 2009年 06月 08日 00時 06分 수정 | 삭제

      응..외국애들한테 이사진 보여주면 참 쪽팔리겠다..

  3. mia 2009年 06月 07日 10時 52分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일부러 뉴스조차 안보려고 애써 외면했어요.
    숨이 잘 쉬어지질 않아서... 참 비겁하죠.

    • rrison 2009年 06月 08日 00時 07分 수정 | 삭제

      네. 정정당당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정정당당한 방법으로 성공하거나, 혹은 돈을 벌거나, 혹은 다른 무언가를 얻어낸 적이 거의 없는 듯한 사람들이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비겁하다는 것 조차.
      알지 못할거에요.

      그러니 맨날 하는 말이, "오해입니다"..아놔..

  4. 2009年 07月 13日 08時 06分 수정 | 삭제 | 댓글

    김영걸사진은 다큐사진에서 제일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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