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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F2008

memories 10 22, 2008 02:38



old man river - trousers

































































diana+ / mitsubishi mx 100

다이아나에 삼십오미리 필름백을 사다가 붙이면
이렇게 필름 퍼포레이션까지 사진이 박혀져 나온다.
물론 홀가에도 적당한 백을 갖다 붙이거나 별도의 아답타를 쓰면 이리된다.

작년과 달리 올해의 민트페스타에선 내가 그새 늙어서 그런지
스테이지를 옮겨다니며 열성적으로 달리진 못했다
대신 그저 젤 큰 무대 뒷편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맥주, 맥주, 또 맥주..가끔 떡볶이, 오뎅..
책보다 잠자다 음악듣다..

그렇게 삼일을 보냈다.

카메라도 단초롭게 준비한 관계로 다이아나를 가장 많이 사용한 듯..
지난해와 다름없이 올해도 함께한 던총의 사진이 개인적인 베스트샷 ㅋㅋㅋ
일단 올해 민트페스타 맛배기 샷들..


p.s 퍼포레이션까지 스캔해볼라고 발버둥치다가 겨우 성공
사실 찍히긴 찍히는데.. 스캐너로 물결무늬 (유식하게는 뉴튼링이라고도 하두만)
암튼 그거 안생기게 하는 법을..
한참을 삽을 푼 후에야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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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 2008 02:38 10 22, 200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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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年 10月 22日 15時 11分 수정 | 삭제 | 댓글

    올드맨리버, 요 호주 총각 좋아보이던데 흑흑- 그나저나 작년에는 1회때라 잔디밭에서 돗자리에서 자유롭게 보는 공연관람의 호사는 누리지도 못 했는데 이번에는 흑흑흑흑흑........... 내년에는 꼭꼭!!!

    • rrison 2008年 10月 23日 15時 12分 수정 | 삭제

      노인강씨가 음악도 꽤 근사해요. 뭐랄까, 확 잡아끄는 노래라기 보다는 설렁설렁 듣기 편한 음악들인 것 같아요..씨디를 다 들어보면..^^
      내년에는 꼭 잔디밭에 돗자리를 까시길.. ㅋㅋㅋㅋ

  2. 헤엄쳐붕어빵 2008年 10月 23日 16時 50分 수정 | 삭제 | 댓글

    오빠 민트 페스티발 갔다오셨네용 사진 좋다
    초딩때 앨범의 느낌이 난다.......

    • rrison 2008年 11月 06日 00時 15分 수정 | 삭제

      ㅎㅎ 웅^^ 여친사마와 함께 다녀왔지.
      그나저나 우리 언제보냐..소개팅도 해야하고 ㅋㅋㅋ

  3. rapanui9 2008年 11月 01日 19時 45分 수정 | 삭제 | 댓글

    우리 차차 사진 어딨소!

    • rrison 2008年 11月 06日 00時 16分 수정 | 삭제

      니가 찾는 차차사진 조만간 올린다..ㅋㅋㅋ 나의 게으름을 탓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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