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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2

135 2007/01/30 00:03



queen - somebody to love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건, 이슬람 사원이었다.
어색한 방문객에게도 관대하게 대해주던 사람들.
다행이 마음 편하게 셔터를 누를 수 있었고, 꼬마들은 어딘지 쑥쓰러운 웃음으로 답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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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 2007/01/30 01:07 수정 | 삭제 | 댓글

    몹시 잘어울리심. (딱 10초만 웃겠습니다)

  2. ALEX 2007/01/30 16:14 수정 | 삭제 | 댓글

    몹시 잘어울리심 2. ㅋㅋㅋㅋ 현지인같아요~(후다닥)

  3. 딸기뿡이 2007/02/03 23:36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 중간쯤 보면 시장으로 보이는 길에서 아저씨와 아줌마가 저는 뽀뽀하시는 장면을 캐치하신줄 알았습니다 흐흐흐.

    • rrison 2007/02/04 10:08 수정 | 삭제

      머 그닥 애정표현을 하는 양반들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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