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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리, 성당-01

scape 08 26, 2008 02:39



bo kaspers orkester - undantag

























































503cx + cf80mm / e100vs, lucky

떨어지는 빛이 너무 이뻐서
사진찍으러 오길 잘 했다고
정말 모두가 이쁘다고 생각되던 일요일이었어.

성당 뿐만 아니라,
마을도 너무 이뻤던 공세리

술쳐먹고 들어온 화요일 새벽이니
일단 몇장만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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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6, 2008 02:39 08 26, 2008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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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年 08月 26日 09時 12分 수정 | 삭제 | 댓글

    마지막 사진 보니........ 진짜 '여름'이 갔구나 싶고. 그나저나 술 드시고 사진 스캔하시고 포스팅하신거? 브~라보!
    + 그래도 역시나 노래는 꽤 나른해요 쿄쿄.

    • rrison 2008年 08月 26日 09時 26分 수정 | 삭제

      제가 미쳤죠..술먹고 들어와서 스캔하고 포스팅을 하다니..지금 사무실인데 졸려 죽겠어요..아웅..
      * 노래 좋죠? ㅋㅋㅋ

  2. ANGEL 2008年 08月 26日 11時 36分 수정 | 삭제 | 댓글

    우와... 완전 하늘 멋져...
    벌써 가을이구나... 근데 무슨 소원이 이루어진고얌... 궁금하네 ^^

    • rrison 2008年 09月 01日 07時 35分 수정 | 삭제

      근데 머 소원이.. 완전히 이루어진 건 아니고, 일단 맛만 보여주더라..
      개인적으로 좀더 노력하라는 뜻인가바..
      역시 공짜는 없더라구.

  3. rapanui9 2008年 08月 27日 01時 04分 수정 | 삭제 | 댓글

    무슬림에, 힌두에, 불교에...전전하다가 요즘은 다시 천주교로 회귀할지도 모르겠어. 근데 노래 좋은데, 노래랑 사진이랑 약간 안어울리는것 같음. 노래는, 나른한 오후에 모히또라도 한잔 하면서 시가를 물어야할 것 같은 분위기 =.=

    • rrison 2008年 09月 01日 07時 32分 수정 | 삭제

      내가 성당에 익숙치않아서 선곡에 어려움이 있어!

  4. 루진 2008年 08月 30日 23時 10分 수정 | 삭제 | 댓글

    님 좀 부지런한 듯 ㅋ

    • rrison 2008年 09月 01日 07時 32分 수정 | 삭제

      동행자가 자가용 소유자라서, 그냥 얹혀가면 돼 ㅋㅋㅋ

  5. rapanui9 2008年 09月 03日 00時 29分 수정 | 삭제 | 댓글

    모히또에 시가도 익숙치 않은건 아닐까.....우헤헤(예리함! +-.-)

  6. 이쁜오비 2010年 03月 16日 18時 27分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만 봐도 참 따뜻하네요...^^
    물론 저 날은 더웠겠지만요^^
    죠타죠타~ ㅋ

    • rrison 2010年 03月 17日 01時 37分 수정 | 삭제

      동네가 너무 이뻐요^^ 저 날은 엄청 더웠지만요 정말 ㅋㅋ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은 없애버린...비싼 카메라로 찍은거라 좋게 보일거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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