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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마목장

digital 2008/08/11 22:19



julieta venegas - limon y sal

































































e-420 / zd 14-42

설마 박태환이 금메달을 따겠어..
라고 생각하며 일요일 오전 종마공원으로 향했다.

들고 간 장비는 마미야 RB67과 오림파스 420
이 두개만 들어도 정말 무거워 디질뻔했다..
더군다나 어제같은 날씨는 정말..말라죽는다..
여물통에 담긴 물로 세수하는 말들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일단 스캔의 귀찮음으로 인해 디지탈 파일만 포스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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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08/11 23:58 수정 | 삭제 | 댓글

    아니아니, 왜 이렇게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박태환 결승전 시청률이 40%가 넘게 나왔다지만..................
    하늘이 너무 청명해서 마치 합성같은 느낌까지 주는데요. 구름과 말과 더불어~ 쨍쨍함 그 자체라....

    • rrison 2008/08/12 00:37 수정 | 삭제

      흑..정말 사람 없었어요..

      사람이 없는걸 좋아하는 취향이지만, 너무 휑 하더군요 ㅋㅋㅋㅋ

      이게 아무래도 디지탈이다보니..평소에 제가 찍는 사진에 비해 너무 쨍한 느낌이 들어요..머 그런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만,
      필름으로 찍은 컷들을 보면 느낌이 좀 다르더라구요 ^^

      정말 더워 죽겠는데..하늘 보면서 버텼어요 -_-;;

  2. alex 2008/08/12 00:07 수정 | 삭제 | 댓글

    얼굴 늙은 말들이 뛰어노는 텔레토비 동산. ㅋㅋ(다응엔 꼭 같이 가요!)

    • rrison 2008/08/12 00:37 수정 | 삭제

      ㅋㅋㅋ 텔레토비 동산..
      날이 선선해지면 같이 가요.

  3. ANGEL 2008/08/12 18:45 수정 | 삭제 | 댓글

    4번째 말... 아주 새초롬 한대.. 쎅시해...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 동동... 전형적인 구름 그림 같아서 완전 조아...

    • rrison 2008/08/12 23:50 수정 | 삭제

      ㅎㅎㅎ 말이 부럽다.. 섹시하다는 칭송을 듣다니..나보다 백배 낫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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