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20 / zd 14-42
설마 박태환이 금메달을 따겠어..
라고 생각하며 일요일 오전 종마공원으로 향했다.
들고 간 장비는 마미야 RB67과 오림파스 420
이 두개만 들어도 정말 무거워 디질뻔했다..
더군다나 어제같은 날씨는 정말..말라죽는다..
여물통에 담긴 물로 세수하는 말들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일단 스캔의 귀찮음으로 인해 디지탈 파일만 포스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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