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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散步12

135 2008/07/21 00:06



オルガンズカフェ - あくび





































tx-1 / contax nx

가부키쵸를 들른 날은 작년 6월 8일이었는데
사실 머 동네도 음침한것이 그닥 무언가 와닿는 곳은 아니었다
그 와중에 고양이들을 발견하고선, 무료함을 달래듯 가까이 다가감

한국애들과 달리 일본애들은 가까이 가도 꿈쩍도 안하는 것이 특징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몇몇 증언자들에 의하면 말이다)
더위에 지쳐있던 김에 그냥 배깔고 바닥에 누워서 촬영도 해보고..

사실 저거 찍느라 길바닥에 누웠더니만..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봐서 좀 쪽팔리긴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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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 2008/07/21 00:16 수정 | 삭제 | 댓글

    저 살찐 귀여운 야옹이는 세바스찬의 잃어버린 동생??? 너무 귀여우시자나욧!!!

  2. 2008/07/22 02:08 수정 | 삭제 | 댓글

    얼마만에 산보냐...
    그러고보니 ax를 쓰던 시절도 있었구만.ㅋ

    • rrison 2008/08/04 01:53 수정 | 삭제

      ax가 아니라 nx 다 ㅋㅋㅋ
      저때 장비 라인업도 엄청 화려했다 ㅋㅋ

  3. 딸기뿡이 2008/07/24 01:32 수정 | 삭제 | 댓글

    아아 냥이......... 그나저나 동경 스페셜 오랜만인데요? 일본 사람들은 뭔 짓을 해도 안 쳐다 본다 하던데....
    그럼에도 쳐다본 것은 으흐흐흐흐흐 음흉한 웃음만 짓고 가요 쿠헐헐~

    • rrison 2008/08/04 01:54 수정 | 삭제

      요즘 업뎃이 너무 느려터져서..죄송해요..흐

      아직도 동경사진 못올린게 너무 많아요 -_-;;
      그나저나 이제 다시 월요일.. 활기찬 한 주 맞으세요~

  4. rapanui9 2008/08/09 12:06 수정 | 삭제 | 댓글

    항상 느끼는건데, 우리집 고양이들은 머리도 조그마하고 몸매도 날씬한거 같어. ㅋㅋ 근데 마지막 사진 쫌 되게 귀엽고만. 쪼꼬만한게 성질부릴라는거 같어.

    • rrison 2008/08/11 22:23 수정 | 삭제

      이치와 스크래치가 어릴땐 참 귀여웠는데 말이지..
      요즘은 정말 많이 컸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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