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오림파스

every single day 06 22, 2008 22:21



미선이 - 시간









e-420 / zd 14-42

디지털 바디가 생겨버렸다.
나에게 있어 터무니 없다고 생각될 때도 있지만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던 필름의 무게가 덜어진건
아직 낯설긴 하다.

왜 하필 오림파스냐고 묻는다면
미야자키 아오이라고 말할테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6 22, 2008 22:21 06 22, 2008 22:21
Trackback Address :: http://www.rrisonmind.net/trackback/154
  1. ANGEL 2008年 06月 22日 22時 40分 수정 | 삭제 | 댓글

    노래... 음...

    • rrison 2008年 06月 23日 09時 11分 수정 | 삭제

      ㅋㅋ 엉..그러고보니 누나와 인연이 있는 루시드 폴 군일세..

  2. 딸기뿡이 2008年 06月 23日 01時 36分 수정 | 삭제 | 댓글

    오... 그럼 이제 더 많이 사진 볼 수 있는 거네요. 이히히~ 미선이 노래와 담(?) 색깔에 흐뭇해하고 있어요.....

    • rrison 2008年 06月 23日 09時 11分 수정 | 삭제

      아..저기 운전면허학원 담이에요 ㅋㅋㅋㅋ 머 더 사진을 많이 볼 수는 없겠지만..자주는 보겠죠^^ 더운데 어케 지내세요?

  3. rapanui9 2008年 06月 23日 01時 54分 수정 | 삭제 | 댓글

    호...미선이..금지된 노래였나? 위험한 노래였었나? 뭐라고 불렀었지? 암튼, 미선이 루시드폴 그때 그 노래들. 멕아리없이 가슴을 후비던. 매우 어렸던 시절.

    • rrison 2008年 06月 23日 09時 12分 수정 | 삭제

      금지곡이었지.. 금세기 초, 당시 우리가 한창 홍대에서 버닝하고 있을 때

  4. jay 2008年 06月 23日 08時 08分 수정 | 삭제 | 댓글

    그녀는 우리 성생님을 디지탈 찌질이로 만들어버렸다 ...( -_-)

  5. 2008年 06月 24日 00時 59分 수정 | 삭제 | 댓글

    마이클조던은 농구공이던 축구공이던 배구공이던 어떤공으로도 덩크할수있다.~!
    영걸의 DSLR진입을 환영~

    • rrison 2008年 06月 24日 10時 06分 수정 | 삭제

      웅 내가 마이클 조르단이 아니라 어차피 덩크는 못하겠지만 ㅋㅋㅋ
      어차피 용도에 따라 각기 다른 쓰임새가 있으니까 ^^
      단지 필름을 쓴다는 자체로 존내 훌륭한 사진이 나오겠냐, 인간이 고대론데..ㅋㅋㅋ
      지금도 물론 나는 필름이 더 좋고, 필름이 더 편하고, 필름이 메인이겠지만 이렇게 디지탈을 염탐하는 것도 재밌다^^
      결론은 언제든지 되돌아갈 수도, 계속해서 디지탈 놀이에 빠질 수도 있다는 거겠지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