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m
프레이져 아일랜드에서의 남은 사진들을 정리하려다보니
생각보다 사진을 꽤 많이 올린 듯.. -_-;;
세계 최대의 모래섬이라고 하는 프레이져 아일랜드는
정말 천지가 모래이고
마치 사막을 연상시키는 모래언덕도, 하얀 모래의 에메랄드빛 호수도, 심지어 쟝글까지 있다
모래언덕을 걷다가 심심하면 저렇게 영복이를 멀리 던져버린 채 셔터를 눌러보는 심술도.. -_-
2차대전때 침몰한 일본의 군함이 뼈만 남은 채 바닷가에 남겨져 있기하고.
사실 저 사진속의 비키니 아가씨들 이외에도, 정말 많은 비키니 아가씨들이
우리 영복이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해줬었는데..
빌어먹을 핫셀..
다음 번에는, 반드시 멀쩡한 카메라를 들고 저 곳으로 날아가
나 대신 우리 영복이를 그네들의 가슴팍에 안겨주고 싶다..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東京散步12 (6) | 2008/07/21 |
|---|---|
| 東京散步 11 (6) | 2008/03/30 |
| aussie trip 08 (19) | 2008/03/02 |
| aussie trip 07 (11) | 2008/02/27 |
| aussie trip 06 (7) | 2008/02/25 |
| aussie trip 05 (17) | 2008/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