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aussie trip 08

2008/03/02 22:35 from travel































































































































































r2m


프레이져 아일랜드에서의 남은 사진들을 정리하려다보니
생각보다 사진을 꽤 많이 올린 듯.. -_-;;
세계 최대의 모래섬이라고 하는 프레이져 아일랜드는
정말 천지가 모래이고
마치 사막을 연상시키는 모래언덕도, 하얀 모래의 에메랄드빛 호수도, 심지어 쟝글까지 있다
모래언덕을 걷다가 심심하면 저렇게 영복이를 멀리 던져버린 채 셔터를 눌러보는 심술도.. -_-
2차대전때 침몰한 일본의 군함이 뼈만 남은 채 바닷가에 남겨져 있기하고.

사실 저 사진속의 비키니 아가씨들 이외에도, 정말 많은 비키니 아가씨들이
우리 영복이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해줬었는데..
빌어먹을 핫셀..

다음 번에는, 반드시 멀쩡한 카메라를 들고 저 곳으로 날아가
나 대신 우리 영복이를 그네들의 가슴팍에 안겨주고 싶다..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東京散步12  (6) 2008/07/21
東京散步 11  (6) 2008/03/30
aussie trip 08  (19) 2008/03/02
aussie trip 07  (11) 2008/02/27
aussie trip 06  (7) 2008/02/25
aussie trip 05  (17) 2008/01/01
Posted by rrison 트랙백 0 :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