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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trip 07

travel 02 27, 2008 23:16



jack johnson - never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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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컷 건지지도 못한 핫셀 사진 흔적들..
그 사건을 생각하니 다시 새록새록 돋아나는 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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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7, 2008 23:16 02 27, 200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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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ng 2008年 02月 28日 04時 23分 수정 | 삭제 | 댓글

    젤 밑에 니 마누라고 아들이냐? 잘 생겼당... 마누라도 이뿌고...

    • rrison 2008年 02月 28日 09時 33分 수정 | 삭제

      ㅋㅋㅋ 바보

      간만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라고는 ㅋㅋㅋㅋ

      그나저나 니 아들 보고싶다

  2. jay 2008年 02月 28日 19時 25分 수정 | 삭제 | 댓글

    밖에 나가서 열좀 식히고 오셈 ㅋㅋㅋㅋㅋㅋ

    • rrison 2008年 03月 02日 21時 51分 수정 | 삭제

      ㅋㅋㅋ 이게 식힌다고 식혀질 열이 아니야..가슴으로 묻어두는거지..ㅠㅠ

  3. rapanui9 2008年 03月 01日 12時 03分 수정 | 삭제 | 댓글

    Jack Johnson. 오늘 시디 사러 가야지.

  4. ageha, 2008年 03月 01日 23時 17分 수정 | 삭제 | 댓글

    그림자 사진 좋다!

    그리고 오빠 그라운드 사진 찍으면 참 좋아 느낌이. 지난번 일본 사진때도 그랬고+_+

    • rrison 2008年 03月 02日 21時 52分 수정 | 삭제

      근데 사실 그런 사진을 찍으면..좀더 피사체와 거리감을 두는 습성이 있나봐..쓰레기같은 공교육언어로 하자면 '3인칭 관찰자 시점'이 되어버리는 듯 해

  5. 육체파레이서 2008年 03月 12日 12時 49分 수정 | 삭제 | 댓글

    영복이가 부러워...

    • rrison 2008年 03月 15日 09時 17分 수정 | 삭제

      부럽긴 머가 부러워! 주말에 나오지도 않는 인간이

    • 육체파레이서 2008年 04月 10日 13時 07分 수정 | 삭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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