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aret vii
지난 연말 송년회에 이어, 음력 송년회를 했던 날
한 달이 조금 넘은 간격을 두고 다시 만난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지금까지도 각자 잘 살아왔지만
새해에도 정말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애인이 없는 것들은 애인 만들어서 사람구실도 하고
그리고 내년에도, 이렇게 다시 웃자
우리 친구들, 완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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