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낯선 사람들 - 동그라미, 네모, 세모







































































flexaret vii




지난 연말 송년회에 이어, 음력 송년회를 했던 날
한 달이 조금 넘은 간격을 두고 다시 만난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지금까지도 각자 잘 살아왔지만
새해에도 정말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애인이 없는 것들은 애인 만들어서 사람구실도 하고
그리고 내년에도, 이렇게 다시 웃자

우리 친구들, 완전 사랑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02 19, 2008 22:40 02 19, 2008 22:40
Trackback Address :: http://www.rrisonmind.net/trackback/132
  1. jay 2008年 02月 20日 21時 14分 수정 | 삭제 | 댓글

    완전 사랑해!

  2. 2008年 02月 21日 00時 15分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들 대박이다.!

    • rrison 2008年 02月 21日 13時 17分 수정 | 삭제

      사랑으로 셔터를 눌러서 그렇다 ㅋㅋㅋ

  3. ageha, 2008年 02月 21日 14時 58分 수정 | 삭제 | 댓글

    현진 웃는사진 참 좋다.
    아니 근데, 애인 없다고 사람 구실 못한다는 그 논리는 뭐야! 난 찬성못해!
    흥.

    • rrison 2008年 02月 22日 10時 48分 수정 | 삭제

      응 현진 웃는사진 좋아.
      ㅋㅋㅋㅋㅋ 얼렁 연애해..사람구실의 범위를 더 넓혀보자는 얘기지 뭐

  4. 호랭이군 2008年 02月 22日 14時 18分 수정 | 삭제 | 댓글

    오우 안녕하세요~~ +_+

    잊지 않고 꾸준히 와주셔서 고마워요...

    못 본 사이에 디자인도 좀 바꼈네요 +_+

    • rrison 2008年 02月 25日 12時 42分 수정 | 삭제

      ㅎㅎ 호랑이군 사진은 꾸준히 찾게되더라구요. 장비뽐뿌질도 잘하시고 ㅠ.ㅠ

  5. rapanui9 2008年 02月 23日 23時 21分 수정 | 삭제 | 댓글

    그저껜가, 차이타 타운 지나가다가 고물 카메라 상점이 있었는데 중형카메라 야시카가 있더라. 눈 두개 달린거. 신기하드라. 백년만에 들어본 이름 야시카. 생각해보니, 야시카가 노르웨인가 스웨덴인가 사람 성이기도 했다. ㅋㅋ

    • rrison 2008年 02月 25日 12時 44分 수정 | 삭제

      나도 싱가포르거쳐서 호주갈때, 차이나타운 근방 돌아다니다가 고물카메라상점 들렀었는데 ㅋㅋ 들어가니까 어디서왔냐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막 물어보고, 되도않는 가격 불러가면서 좋은거니까 사라고.. -_-

      그래서 내가 "한국에서 이건 얼마, 이건 얼마!" 적정가격 알려주고 나와버렸지 ㅋㅋㅋ 내가 모질라게 보였나 -_-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