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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trip 05

travel 01 1, 2008 21:10



nona reeves - destiny

























































다시 이어지는 오지 트립 ^^;;
어떤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오늘이 새해니까 일출사진! 흐흐

프레이져 아일랜드에는 한국에선 구경도 못한 엄지 손가락 만한 파리가 있는데
이 놈들은 사람 피부에 달라붙어 피를 빨아먹는다 -_- 조금이라도 정지해 있으면 무자비하게 달려드는데,
새벽 네시부터 일출 찍겠다고 야심차게 나갔다가 운치있는 셔터질은 커녕
파리떼에 쫒겨 도망만 다니다가 들어왔다.

그나마 몇컷 찍은 것 중에 카메라 고장으로 날려먹은거 제외하고 살아남은 컷들.
영복이는 여전하다.


p.s 딸기뿡이님, 올렸어요 새해포스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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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 2008 21:10 01 1, 20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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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年 01月 01日 21時 43分 수정 | 삭제 | 댓글

    꺄오꺄오! 영복이 좋았겠다. 세번째 사진의 강렬함에 우와우와... 그나저나 말로만 듣던, 손가락만한 파리... 아악! 그런 파리떼에겐 해충쫒는 스프레이용 약을 뿌려봤자 안 들을 테죠? 그런 약들은 국내용 해충들에게만 먹히더라는.. 왜케 영복이가 부럽죠 아흑아흑 ㅠ_ㅠ 해피뉴이어~

    • rrison 2008年 01月 01日 22時 59分 수정 | 삭제

      그놈들은 새벽이나 해질무렵에 더 기승을 부려요. 낮엔 다들 숨어있다가..흑.
      영복이가 햇살을 가슴에 한가득 ^^

  2. 기렬 2008年 01月 02日 09時 30分 수정 | 삭제 | 댓글

    아! 저도 바다 보고 싶어요.
    사진 시원하고 깨끗한것이 좋네요!

    • rrison 2008年 01月 02日 23時 49分 수정 | 삭제

      니는 사진을 찍긴찍니 요즘?

    • 2008年 01月 04日 20時 01分 수정 | 삭제

      니는 사진을 찍긴찍나? 요즘

    • jay 2008年 01月 05日 01時 47分 수정 | 삭제

      니는 사진을 찍긴찍나 요즘 제기렬

    • 기렬 2008年 01月 08日 22時 27分 수정 | 삭제

      이거이거 저한테만 왜 이래요..ㅋㅋㅋㅋ

      요즘 사진 안찍어요.. 못찍는건가..
      평일엔 학교도서관에서 열공,
      주말엔 학원에서 열공.

      완전 열공모드!!

      그래도 사진은 찍고 싶은데........ㅠ

    • rrison 2008年 01月 09日 12時 47分 수정 | 삭제

      이거이거는 너니까!
      횽아들이 다 니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ㅋㅋㅋㅋ

  3. ANGEL 2008年 01月 02日 18時 41分 수정 | 삭제 | 댓글

    꺄옷... 영복이 해맞이 사진 완전 듀금으로 조아...
    첫 사진 200% 대만족...

    • rrison 2008年 01月 02日 23時 49分 수정 | 삭제

      흐흐 새해라서 해맞이로^^ 누나 맘에 드니 영광이오!

  4. jay 2008年 01月 03日 00時 49分 수정 | 삭제 | 댓글

    저기 다시 가야죠.

  5. 2008年 01月 04日 20時 02分 수정 | 삭제 | 댓글

    2008년과 어울리는 사진이다~

  6. 비밀방문자 2008年 01月 07日 13時 10分 수정 | 삭제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rison 2008年 01月 07日 15時 20分 수정 | 삭제

      네, 벌써 둘째주인것입니다. 한창 바쁘신 것 같았어요. 눈치가.^^
      주말에 영복이 목욕도 했어요^^

  7. gming 2008年 01月 29日 12時 56分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멋진 일출이에요 >.<

    • rrison 2008年 01月 30日 09時 58分 수정 | 삭제

      저는요..정말 멋진 설경이 더 부러워요..지밍님!

  8. Rialto 2009年 09月 18日 07時 38分 수정 | 삭제 | 댓글

    아니, 태그를 따라왔을 뿐인데 이렇게 멋진 사진이 있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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