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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trip 04

travel 12 2, 2007 23:07



Yuichi Watanabe - the september song of a boy there





















































































































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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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 2007 23:07 12 2, 20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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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年 12月 04日 02時 41分 수정 | 삭제 | 댓글

    すばらしい!

  2. ANGEL 2007年 12月 05日 12時 44分 수정 | 삭제 | 댓글

    해변에 발라당 사람둘 누워있는 사진은 꼭 5~60년대 미국 생활사를 보여주는 활동사진의 한컷 같아.

    영복이와 그대가 함께 나온건 누가 찍어준건가...
    수줍어 하면서 찍혔구먼

    • rrison 2007年 12月 06日 10時 38分 수정 | 삭제

      웅 저기 노부부 양반들이 나도 찍어주겠다고 하셔서..^^

  3. 성냥 2007年 12月 05日 22時 45分 수정 | 삭제 | 댓글

    영복이의 활약상이 끝내주는구려~ 다음엔 저를 좀 데려가주시길..;;

    • rrison 2007年 12月 06日 10時 44分 수정 | 삭제

      오오.당신을? 그럼 이사람 저사람 품에 안겨야하는데..괜찮겠나?

  4. 권대리 2007年 12月 07日 17時 42分 수정 | 삭제 | 댓글

    못보던사이 살이 좀 붙으신듯..-_-;;

    • rrison 2007年 12月 10日 09時 21分 수정 | 삭제

      네..비만 전단계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_-;;

  5. 딸기뿡이 2007年 12月 09日 21時 37分 수정 | 삭제 | 댓글

    diana로 찍은 걸 올릴 때마다 저 매력적인 자태에 구매충돌 불끈! 시험이 종료되면 다이아나부터.. 야금야금 모아놓은 돈으로.. 그나저나, 첫 사진은 그 영화 속 장면과 흡사하네요. Knockin' on heaven's door.. 헤헷.

    • rrison 2007年 12月 10日 09時 20分 수정 | 삭제

      그래도 로모그라피에서 새로 찍어낸 뒤로는 많이 저렴해진 편이긴 하더군요..오리지날 다이아나는 살인적인 가격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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