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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festa

2007/10/12 00:41 from memories








































































































































나이 서른 넘어서 용케 견뎌낸 이틀
간만의 21세기초 그 멤버들과의 이틀이기도..
덕분이 이번 주 초엔 정말 몸이 바스라질 것 같았지만
내년에도 또 이런 피곤의 후폭풍이 다가오면 좋겠어.
그땐 더 나온 배와 더 늙은 피부와 더 닳아버린 체력으로 맞서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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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rison 트랙백 0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