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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festa

memories 10 12, 2007 00:41



my aunt mary - 럭키데이









































































































































나이 서른 넘어서 용케 견뎌낸 이틀
간만의 21세기초 그 멤버들과의 이틀이기도..
덕분이 이번 주 초엔 정말 몸이 바스라질 것 같았지만
내년에도 또 이런 피곤의 후폭풍이 다가오면 좋겠어.
그땐 더 나온 배와 더 늙은 피부와 더 닳아버린 체력으로 맞서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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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 2007 00:41 10 12, 200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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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年 10月 12日 01時 53分 수정 | 삭제 | 댓글

    흐흐! 일요일은 앞에서 세번째 중앙에 있었는데 :D
    사진보니 둘째날은 은근 지척에 계셨군요. 제 뒤에요? 호호호!
    내년에도 예약예약! 저는 뜨거운 여름에 하는 '펜타포트'는 신나게 놀 체력이 안될 것 같아요.
    + 더불어 메리이모 짱!!!!

  2. 훵큐 2007年 10月 12日 03時 06分 수정 | 삭제 | 댓글

    와우.반가운얼굴들 가득!

  3. gming 2007年 10月 12日 13時 13分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맞서줄테야요! - _-;;; 노래 좋아요^^

    • rrison 2007年 10月 13日 22時 48分 수정 | 삭제

      올해는 맞서주셨나요? 아님 내년에? ^^

  4. 기렬 2007年 10月 12日 14時 03分 수정 | 삭제 | 댓글

    아, 저도 저도!! 민트페스티발~

  5. 루진 2007年 10月 15日 23時 38分 수정 | 삭제 | 댓글

    내말이!! 체력 보강해서 내년에도 놀러가자구.
    사진 맘에 든다. 그날의 분위기가 느껴져. 몇개 데려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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